한 해 동안 다들 자기만의 사정으로 수고 많았지요? 내년엔 더욱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…
대개의 일들이란 보이는 것보다 쉽게 마련이란 말로 용기를 북돋아봅니다.
(Don’t panic!! It’s all easier than it seems)
연간목표 중 하나가 이곳의 일일 업데이트였는데, 주간도 어려웠으니 참 반성할 게으름.
내년에는 당신을 또한 알차게 만나길 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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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comme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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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24th, 2006 at 1:32 pm
이전구
퍽 스타를 즐기는 탓에 가까운 동네까지 갔다가 얼굴도 못보고 왔네요. 해를 보내기 전에 혹은 해를 시작하면서 술한잔 해야겠죠. 어젠 미안했어요.
December 25th, 2006 at 5:19 pm
케이제이
미안까지야. 함께 스타하지 못해 미안한 쪽은 나인데, 미안할 필요에 대해서는 약간 의심스럽긴 한 요즘이다. 조만간 소주로 만나세.